125년 전통의 아메리칸 데님 브랜드 랭글러의 광고,
랭글러는 카우보이의 데님이라는 강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유럽에서 카우보이는 부정적인 이미지였다.
카우보이는 오래되고 낡은 마치 말보로 담배를 떠올리게 했다. 또한 인디언 혐오를 뜻했다.
랭글러의 광고를 제작하게된 Fred & Farid는 카우보이의 긍정적인 이미지 -야성적이고 거친, 동물적인 면-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주장했다.데님이 주는 자유롭고 젊고 야성적인 이미지를 극단적으로 이끌어 내었다.
랭글러에 대한 브랜드 이미지를 바꾸는 결정적 계기를 준 광고다.



Photographer: Ryan McGinley,
-------------------
그리고 두번째로 리바이스의 2011년 'Go Forth' 캠페인의 동영상 광고,
데님은 어쩔 수 없는 젊음과 청춘의 상징인가보다.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