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14 17:10

Paul smith * 넓은 바다의 물 한방울.

  남자 옷을 참 좋아한다. 이번 런던패션위크 폴스미스 콜렉션은 남자옷을 오랫동안 탐닉해온 여인네들의 마음과 지갑을 동요하게 만들 것 같다. 콜렉션사진을 블로그에  포스팅은 해본적이 없는데 나도 모르게 사진들을 저장저장하고 있었다. 싱어송라이터 패티스미스가 이번 시즌의 모티브가 되었다고 한다. 

 

흐트러진 머리의 자유로운 여성가수.





[콜렉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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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1/04/14 22:2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knocknock 2011/04/15 10:16 #

    시중에 여리여리한 여자분들이 입을 수 있는 남자옷을 구하기 힘들다는 것도 '여러 조건'들 중 하나겠죠?
    저는 아담한 남자 사이즈를 가지고 있어서.. y_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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